인기글


댓글


  • 병신같은 우리 누나 썰

    병신년이 전남 신안군의 xx도가 고향인 새끼한테 
    눈 뒤집어져서 시집감.
    울 부모님은 물론이고 주위 사람들이 다 말렸는데도
    시집감.
    지금 결혼생활 3년차 인데 설연휴 때 시댁에서 기절하고 
    입원 함.
    무식해 처먹은 시댁(그 동네 전체가 다 무식해 처먹었음)이 
    며느리가 물을 마시는 꼴을 못봄.
    지들부터 물이란 걸 마시질 않고 소주만 컵째 들이킴.
    특히 설명절에는 식중독 걱정 없다면서 모든 음식을 날로 
    처먹음.
    평범한 회 수준이 아니라, 생선내장은 물론이고  닭고기,
    돼지고기 까지 날 것으로 처먹고, 물 대신 소주만 처마심.
    아침부터 밤까지 쭉..
    병신년 만 사흘동안 만취상태 유지하면서 날음식만 강제로 
    먹다가 위장 다 좆털리면서 실신.
    미친 사돈 새끼들 울부모님한테 전화 와선 
    "사돈네가 딸을 너무 약하게 키운탓 아니겄소?"  
    이 지랄 떰.
    미친 전라도 새끼들..저것들이 인간이냐 짐승이냐
    너무 드러워서 상종도 못 할 지경임..
    썰워에 가입하세요.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.
    개인정보,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.
    ?
    • ?
      외쿡 2019.02.11 16:49
      당신 정신병자네
    • ?
      병신 2019.02.11 16:59
      어딜가도 너 같은 병신새끼들은 꼭 존재하는구나~~
    • ?
      2019.02.11 17:00
      꺼져
    • ?
      2019.02.11 17:09
      그짝동네 술좋아 하는건 팩트인듯 내 친척들도 그러더라. 위에 세명은 뭐가 문제-라도?
    • ?
      염전노예 2019.02.11 18:40
      신안염전ㄷㄷㄷ
    • ?
      조시커 2019.02.11 19:13
      전라도건..남해건 제주도건..원래 섬놈들은 상종하는게 아니다..
      왜 선조들이 죄인들을 섬으로 유배보냈는지 생각해 보면 답나온다..
    • ?
      2019.02.11 20:19
      전라도는 중국만큼미개하지.
    • ?
      2019.02.11 21:42
      전라도는 믿고 거른다
      타지에 있는 본적 세탁한 전라도인은
      겉으론 친절해도 언젠가 통수 오지게 쌔린다
    • ?
      보빨러 2019.02.11 21:59
      전라도는 타지방 사람들이 하는 말 귀담아 들어야 한다
    • ?
      벌렁벌렁 2019.02.11 22:50
      예부터 전라도는 믿고 거름
    • ?
      쑤컹쑤컹 2019.02.12 03:48
      라도는 일단 믿고거른다
      요즘에야 그냥 세상이많이바뀌고 세대가바뀌어가고 문베충새끼들땜에 이미지세탁하는거지
      우리 친가.외가는 전라도라면 학을뗀다..
      라도십새끼들 수도권에와서 고향세탁좀하지마라
    • ?
      광주씨발 2019.02.13 00:52
      믿거전 ㅋㅋㅋ휴 토나온다 씨발년놈들
    • ?
      뭔소린지 재미나 있으면 2019.02.13 16:23
      이딴 글 올라오는 거 보니 여기도 곧 일베처럼 운영자 잡혀가고 문닫겠군...
    • ?
      ㅁㄴㅇㄻㄴㄹㅇㅁ 2019.02.14 13:11
      얘는 머리 속 어딘가가 단단히 망가졌네
    • ?
      ㅗㅎㄹ 2019.02.14 20:03
      일베의 영향이 무척 커 보이네요. 진실과 거짓 보다는 옳고 그름의 판단이 필요해 보여요.
      무척 안타까워요....

    List of Articles
  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    23681 방금 모쏠아다ㅅㄲ 글 지워졌네ㅋㅋ 모쏠ㅋㅋ 19.02.11 816
    23680 아내의 남사친 +7 ㄷㄷ 19.02.11 7170
    23679 내가 생각하는 최악의 좆소기업 기준들.. +8 단소 19.02.11 3460
    23678 섹스얘기보다 진지하게 미래의 전쟁 모습이나 얘기해본다. +5 아톰 19.02.11 1665
    23677 야동홈피다막혓다는데... +5 00 19.02.11 5306
    23676 친구 자살해서 장례식장 간 썰 +4 궁금달 19.02.11 3661
    23675 여자들 처녀 함부로 버리는거 존나 이해안됨 +6 19.02.11 3719
    » 병신같은 우리 누나 썰 +15 쌈디 19.02.11 4773
    23673 그놈의 엄마근친썰좀 올리지마 +9 Nacho 19.02.11 1669
    23672 외박나가서 처음으로해본 섹스 +4 19.02.11 3866
    23671 4가지 한번에 끊다가 정신병원 간 썰 +2 shdh 19.02.11 2577
    23670 모쏠아다에게도 봄이오는 각이다 +5 모쏠아다 곧 탈출 19.02.11 1446
    23669 편의점꼬맹이놀린이야기 ㅋ +5 ㅋㅋㅋ 19.02.11 1548
    23668 답답해서..상담좀...야한글 없음...길어요.. +11 고민상담 19.02.11 1460
    23667 사촌누나 썰11 +18 덕지덕지 19.02.11 5098
    23666 지리는 썰(긴글주의) +3 ㅅㅈㄱㄷ 19.02.11 4177
    23665 중학생때 여자 오줌 소리 겁나 센거 들은 썰 +3 ㅇㅇ 19.02.11 2175
    23664 생생한 불륜 목격 썰 +7 다따요 19.02.11 6715
    23663 여자보지는구멍동서,구멍친구인가봐오ㅡ +10 19.02.10 5783
    23662 겨털있는여자 +5 손고자 19.02.10 2122
    23661 모태신앙 +2 안서는아저씨 19.02.10 1512
    23660 내가 만난 여자 - 김해여자 +6 그냥아재 19.02.10 2949
    23659 사귈뻔한 여자애 부랄친구가 물어간썰 +10 친구 죽여버리고싶다. 19.02.10 2047
    목록
    Board Pagination 1 ... 8 9 10 11 12 ... 1039
    / 103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