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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아내의 남사친

     내 마눌은 올해 43살 나보다 7살 많다

    내 마눌한테는 남자사람친구가 있는데 요놈이 굉장히 병신이다 일단 더럽게 못생겼고 키도 작으며 심지어 돈도없다 게다가 미혼이다 

    요 녀석은 내마눌에게 자주 야한 카톡을 보낸다 내가 그닥 화가 나지 않는것은 마눌이 그 카톡을 나한테 다 보여주기 때문이다 우린 그 카톡을 보며 그 자식을 놀리곤 한다 내 마누라도 은근히 즐긴다 가령 그 자식이 "너 히프 주무르고싶다 아 미치겠어" 라고 보내면 나는 "정말? 남편없는 날 만나 마음껏 주물러" 라고 보내라고 마눌한테 시킨다 그럼 마눌은 또 그렇게 카톡을 날린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내가 마눌을 믿기때문이다 마눌이 그런 병신에게 놀아나지 않을거라는 믿음말이다 

    그 자식이 보내 카톡내용은

    "너 스타킹 신기고 하고싶다 언제 가능해?"

    "너 보지물 많자나? 요즘도 그래?"

    "언제 안에 쌀수있어?"

    "아 니 젖탱이 주무르고싶다 남편은 자주 만져줘?"

    등과 같은 아주 병신같은 내용들이었다 남의 마누라를 따먹고싶어 환장한 슬픈 노총각

    나는 마눌과 섹스를 할 때마다 그 자식을 생각하며 우월감을 느꼈다 마눌은 나의 성향을 잘 알아서 그 자식의 이름을 불러가며 나에게 박혔다

    그 자식을 실제로 본 건 모 축제현장이었다 

    약간 가슴이 뛰었다 니가 그토록 원하는 여자를

    가진 남자가 나라는걸 보여주고싶었다 

    축제는 마눌과 매년 참가하는 모축제였다 

    그 자식이 내 마눌에게 전화를 했다 마눌은 나에게 그 자식과 같이 놀것을 제안했다

    나도 재밌을거같아 순순히 동의했다

    그 찐따를 결국 만났다 놀랍게도 여자친구를 데려왔다 솔직히 내 마누라보다 예쁘고 몸매도 좋았다

    우리 넷은 둘러앉아 술을 마셨다 내 마누라는 꽉끼는 청바지를 입고있었는데 다리를 꼰 상태여서 엉덩이랑 허벅지가 졸라게 섹시해보였다 

    나는 그 자식이 내 마누라의 허벅지와 엉덩이를 훔쳐보는 것을 눈치채고 다시 우월감을 느꼈다

    저 새끼 얼마나 꼴릴까 내 마누라 허벅지랑 엉덩이를 얼마나 주무르고싶을까

    나는 마눌이 그 자세를 계속 유지하기를 바랬다

    근데 솔직히 남의 여자가 더 예뻐보인다는 말이있듯이 그 자식의 여자도 엄청 섹시했다 나이는 40대 초반이지만 아마도 결혼 경력은 있는 듯보였다 남자 손을 많이 탄 여자로 느껴졌다 

    근데 그 자식이 아주 요상한 말을 했다

    "너 여기 매년 오냐? 그때 나랑 와본게 처음아녀?"

    마눌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

    마눌은 나랑 연애하기 전 그 자식과 여기에 놀러온 적이 있었다고 이미 얘기했다 그런데도 당황을 하는 것이었다 

    마눌은 그 자식의 얘기를 어물쩡 넘기고는 다른 얘기를 하기 시작했다 

    집에 돌아온 뒤 그 자식이 내 마눌에게 문자를 보냈다

    "너 언제 안에 쌀 수 있냐?"였다

    나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"내일 쌀래?"라고 보내라고 했다 

    마눌은 약간 상기된 얼굴로 그렇게 문자를 보냈다 

    "오케이 내일 많이 싸줄게"

    라는 답장이 왔다

    마눌이 "근데 이렇게 문자를 보내면 낼 어떻게 둘러대?"라고 물었다 

    나는 "오늘 밤 얼마나 꼴리겠어 내일 엄청 실망할거야" 라고 말했다

    마눌은 "오늘 내 생각하며 잠 못 자려나 근데 뭐 여자친구도 생겼으니 "

    하긴 여자친구도 생긴 마당에 예전만큼 꼴리지는 않으려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거니까 사실 나도 그 자식의 여자를 홀딱 벗겨 주무르고싶었다 그 큼지막한 젖통과 엉덩이를 밤새 주물러보고싶긴했다 

    그렇게 생각하니 오히려 그 자식이 부러워지기 시작했다 마눌이야 그 자식의 판타지 속에서나 섹스의 화신이지 내 입장에선 매일 같이 자는 여자일뿐이니까

    근데 갑자기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내 마눌은 절대 밖에서 밤을 지새는 여자가 아니다 근데 마눌은 그 축제에 놀러가 그 자식과 밖에서 놀았다고 했다 혹시 그 자식과 잔 게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면 그 자식은 자신과 섹스를 한 적이 있거나 지금도 하고있는 두 여자와 같이 술을 마신 것이다 나는 아내를 추궁해보기로 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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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ㅇㅇ 2019.02.11 21:36
      좆질은 잘하나보지 넌 속고 있는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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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0000 2019.02.11 21:54
      호우 재밋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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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2019.02.11 21:58
      좀 자라ᆢ휴 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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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시밤바 2019.02.11 22:22
      떼씹의 시작이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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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2019.02.11 22:53
      재미지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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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빙신 2019.02.11 23:06
      니마누라 이미 그놈한테 좃질당한겨
      빙신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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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형이다. 2019.02.12 01:40
      "니 남편 진짜 ㅂㅅ아니냐. 톡을 이렇게 찐하게 보냈는데도 진짜 니말을 믿네? ㅋㅋㅋㅋㅋ"

      "걱정마. 너 못생겼다고 절대 너랑 안잔줄 알아ㅎㅎㅎㅎ 니 물건이 얼마나 튼실한지는 죽어다깨도 몰라ㅋㅋ
      결혼 전에 자기가 술먹고 나 덮쳤을 때.. 우리 실수였다.. 절대 비밀로 하고 쿨하게 잊고 지내자.. 했지만 사실 니 생각 계속났어. 너 말구 니 물건이 ㅎㅎㅎㅎ 어찌나 구석구석 꼼꼼히 잘박아대던지 나 정말 깜짝 놀랐다니깐?ㅎㅎㅎㅎ
      이제 이렇게 남편하고 너 놀리면서 지내는게 오히려 니가 더 편하게 톡할.수 있을꺼야ㅋㅋㅋㅋ
      알았징? 그러니 전처럼 미친듯이 막 박아죠. 자기야 아흥~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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