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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리 카톡방 성매매 알선에 개입된 해외 축구 구단주 딸

당시 8방 멤버들은 '밀땅포차' 준비로 똘똘 뭉친 상태. 그들에게 비밀은 없었다. 서로의 일상을 공유했다. 여자와 연예인을 안주로 삼기도 했다. 그것이 그들의 우정(?)이었다. 


(승리의 성매매 알선 대화도 이 방에서 이루어졌다. 지난 2015년, 해외 축구 구단주 딸 일행이 한국을 찾았고, 승리는 '잘 주는 애로'라는 미션을 던졌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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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이어이.....이거.....킹강인의 구단 아닌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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