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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카이스트 이병태 교수 "친일은 정상, 토착왜구 언급하는 자는 정신병자"

     카이스트 이병태 교수

    자유한국당 '2020 경제대전환 위원회'의 민간의원 겸, 자유우파 시민단체 '행동 하는 자유시민'의 공동대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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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친일은 당연한 것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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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토착 왜구라고 하는 사람은 정신병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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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전우용 역사학자가 말하는 "토착 왜구, 토왜(土倭)"의 유례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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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민족 대표 33인 중 한명인 이태현이 일제강점기 <정암사고>에 처음 쓴 것으로 방송 되었으나 처음이 아니다.


    1905년 을사늑약 이후, 1910년에 대한매일신보에 처음 "토왜천지(土倭天地)"라는 글이 실린다.  


    신문은 토왜(土倭)를 "나라를 좀먹고 백성을 병들게 하는 인종(人種)"이며, “얼굴은 조선인이나, 창자는 왜놈”이라고 규정하고, 네 가지로 부류로 나누었다. 


    첫 번째가 일본의 앞잡이 노릇하는 고위 관료층이고,


    두 번째는 일본의 침략행위와 내정간섭을 지지하는 정치인과 언론인이다.


    세 번째는 친일단체인 일진회 회원,


    네 번째가 토왜를 지지하고 애국자를 모함하는 가짜 소식을 퍼뜨리는 시정잡배다.



    ?
    • ?
      ㅇㅇ 2019.08.10 00:53
      이병태 교수는 확실하네 이렇게 하나씩 찾아가야지 ㅋㅋㅋㅋㅋㅋ
    • ?
      토착왜구는 좀 나가죽어라 2019.08.10 01:54
      역시 자유한국당 '2020 경제대전환 위원회' 민간의원 카이스트 이병태 교수
    • ?
      0000 2019.08.10 02:09
      저교수 바보아닌가? 일본이 지금 반한 한지 얼마나 오래됬는데 ㅋㅋㅋㅋ 그것도 정부나 우익이 주도하에 그리고 이번에 공격을 해서 거기에 대해서 반응한건데 그게 반일? 웃기는 사람이네
    • ?
      익명 2019.08.10 12:53
      ㅋㅋㅋ 토착왜구 새킈들 지랄발광하네 ㅋㅋ
    • ?
      익명 2019.08.11 14:29
      친일은 당연하지 아주 당연해.
      그러나 토착왜구들은 친일이 아니라 매국행위를 해서 문제야.

      황나베는 매일 조선일보의 신문 기사나 칼럼을 보고 행동하고 토착왜구 잔당들은 그들의 행동을 보고 매국노 짓거리하고 가짜뉴스 양산하니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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