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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성년자 성매매 썰

출처 : 썰워스트 ( www.ssulwar.com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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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지인으로부터 로리만 취급하는 업소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.
 
그러고 보니 한 번도 미성년자와 섹스를 한 적이 없었다.
 
내 나이 서른 하나. 이제는 합법적으로 로리를 건들기에는 너무 나이가 많다.
 
그래도 궁금한 건 참을 수 없었다.
 
나는 지인에게 그 업소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해달라고 했다.
 
 
 
 
 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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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약을 완료하고 업소에 도착했다.
 
나는 이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미성년자랑 하는 매춘이라고 마음속으로 못을 박았다.
 
주인은 마음에 드는 아이를 고르라면서 메뉴표 같은 걸 줬다.
 
나는 그 중에 특히나 어려보이는 아이를 선택했다.
 
주인의 안내에 따라 어느 방안으로 들어갔다.
 
붉은 빛이 감도는 어두컴컴한 방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.
 
이윽고 갑자기 불이 환하게 켜졌다.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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좁은 방안에는 침대가 놓여있었고 거기에는 우락부락한 흑형이 기묘한 포즈로 앉아있었다.
 
흑형은 나를 보고 씨익 웃자 유난히 하얀 이가 드러났다.
 
나는 기겁했고, 도망치려고 방문 손잡이를 돌렸다.
 
잠겨있다.
 
 
 
 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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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방문 너머로 경찰한테 고소하겠다고 소리쳤다.
 
그러자 업소 주인은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고소할 때 고딩 따먹으려고 스스로 찾아온 것도 말할 수 있을지 두고 보겠다고 했다.
 
그러고 보니 저 자식이 나와의 통화내용을 녹음 했을거라는 생각이 불현 듯 스쳤다.
 
내가 매춘을 한게 아니라, 흑형이 나를 매춘한 셈이었다.
    
 
 
 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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흑형은 천천히 나에게 다가오고 있었다.
 
나는 겁에 질려 벽에 바짝 붙었다.
 
우람하고 커다란 손이 나의 머리를 짓눌렀고, 나는 억지로 바닥에 주저앉게 되었다.
 
그러자 인간의 것이라곤 할 수 없는 거대한 매그넘이 나의 시야에 들어왔다.
 
눈을 질끈 감았다.
 
기분 나쁜 단단함이 나의 볼에 닿는 게 느껴졌다.
 
나는 플리즈를 연발하며 제발 살려달라고 빌었다.
 
그러자 흑형은 빠롸바 쌍뇬아 라고 어눌한 한국어로 대답했다.
 
이제는 신에게 기도하는 방법밖에 없다.
 
이 지옥같은 시간이 빨리 지나가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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